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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대동공업 대표 제품을 소개합니다.

공지사항

2017-05-10

대동공업 ‘고객감동 특별...

고객 서비스 위해 전국 방방곡곡 뛴다대동공업, 2017 고객감동 특별 서비스팀 운영- 농번기에 좀 더 신속한 서비스 위해 개발, 품질, 서비스 전문가로 구성된 3개 특별팀 투입- 전국 순회하며 서비스 제공하며 제품 품질이나 성능 개선점 파악해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대동공업은 농번기인 이앙철(5월)과 수확철(10월)에 자사의 개발, 품질, 서비스 전문가로 구성된 고객감동 특별 서비스팀 3개팀을 구성해 8개의 지역 본부와 150개 대리점의 서비스 팀과 함께 농민들에게 좀 더 신속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해 고객 감동1팀•2팀은 서비스 요청 현장에서 제품 정비 및 수리를 담당하며 고객 감동3팀은 부품 긴급 조달 및 콜센터 운영을 맡는다.시즌별로 이앙철에는 1팀이 5월 15일부터 20일까지 경기, 충남에서 2팀은 5월 22일부터 27일까지 전남, 전북에서 활동한다. 10월 수확철 특별 서비스팀의 세부 일정은 9월에 확정되며 정확한 일정은 국번 없이 1588-2172로 문의하면 된다.대동공업은 고객 감동 특별 서비스팀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뿐 아니라 농업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 제품의 품질이나 성능의 개선점을 파악하고 새로운 기술이나 기능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어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한편, 대동공업은 본사, 전국 8개 지역본부, 5개 서비스 지정점, 150개 대리점 등 총 164곳에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장에서 정비가 어려운 문제 발생시 각도 지역 본부 및 지정점에 배치된 예비 농기계를 해당 농민에게 대여해 농업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해당 제품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를 통해 본사에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간다.

공지사항 더보기
대동소식

[신문기사]2017-05-31

[한국농기계신문]하창욱 ...

하창욱 대표는 케냐사업 지연사태로 큰 타격을 입은 대동공업의 대표이사로 전격 발탁돼 경영정상화를 이끌어 낸 구원투수로 맹활약하고 있다. 창립 70주년을 맞은 대동은 그의 탁월한 위기관리능력을 바탕으로 창사 100주년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사무소에서 하창욱 대표이사를 만났다.Q. 대동공업 창립 70주년을 축하한다. 감회가 남다를 것으로 사료된다.저는 1984년 대동공업에 입사했다. 계열사 대표이사로 재직한 때도 있지만 대동인으로 34년을 넘는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대동공업 대표이사로 취임해 대동의 100년 기업 초석을 다지는 새로운 사업,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올해 대동공업은 창립 70주년을 맞았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려움도 많았다. 장기파업에 따른 직장폐쇄, 농기계보조사업 중단여파로 매출급감을 겪었다. 지난해는 케냐사업 지연으로 어려움에 처했다. 이런 시련에도 대동은 김상수 회장님과 김준식 부회장님의 탁월한 기업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평소 경영관리를 철저히 해와 내실경영과 재무건전성을 힘으로 임직원이 하나 되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다.http://www.kamnews.co.kr/news/article.html?no=1498출처 : 한국농기계신문 김영태 기자 ytkim@kamnews.co.kr등록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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